서울의소리 기사입력  2018/06/23 [23:43]
[속보] 죽은 김종필 훈장 추서 반대 청와대 청원 50건 넘어
"이런 희대의 매국노한테 국가 훈장이 말이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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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23일 사망한 김종필 전 총리에게 훈장을 수여한다는 이낙연 총리의 발언이 나오자 매국노 김종필 훈장을 반대하는 청와대 청원이 줄을 잇는 등 네티즌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23일 자정 현제 청와대 청원 계시판에는 50명인 넘는 청원인이 "매국노 김종필 국가훈장을 반대 합니다!" "김종필이 훈장 추서는 절대로 안됩니다."라며 김종필 훈장 추서를 반대하는 이유를 들면서 청원이 이어지고 있다.

 

"매국노 김종필 국가훈장을 반대 합니다!"라는 제목의 청원을 올린 사람은 "뉴스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적폐 세력 거물의 김종필에 훈장을 수여 하겠답니다."라며 김종필의 매국노 짓을 낫낫히 열거했다. 현제 이 청원은 현제 380명이 서명하고 있다. 

 

    김종필 훈장 반대 청원하러 바로가기

 

그는 김종필이 "군사 쿠테타 주요 인물" "중정을 만들어 용공조작질 및 온갖 더러운질" "한일조약으로 조국과 민족을 팔아 먹은 인물"이라고 적시했다

 

그는 "지금 한일조약은 위안부 및 관련 모든 일에 일본 큰소리 칠수 있는 면책권을 줬습니다. 한일조약은 일본 국제조약 중 역대 2번째로 잘한 조약이라고, 일본에서 칭찬이 자자합니다."라며 "이런 시대의 매국노한테 국가 훈장이 말이됩니까?"라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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