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경 기자 기사입력  2018/07/09 [12:27]
광양시, 로봇과 만나는 ‘학교밖 생활과학교실’ 운영
로봇 조립 등 창의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체험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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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학교밖 생활과학교실 홍보문     © 이희경 기자

광양시립중앙도서관은 순천대학교 로봇과학교육센터와 함께 ‘2018 학교밖 생활과학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학교밖 생활과학교실은 전남도교육청과 광양시의 후원으로 순천대학교 로봇과학교육센터가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번 교실은 광양에 거주하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1~2기로 나눠 각각 5회씩 총 10회로 진행된다.

각 수업시간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로 모두 동일하며, 1기는 723일부터 27일까지, 2기는 86일부터 10일까지 각각 중학생 20명이 참여한다.

프로그램에서는 교구를 활용해 실제 로봇을 조립해보고, 작동시켜보며 로봇과학체험을 직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중앙도서관은 이번 프로그램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해 창의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선착순으로 접수되는 이번 강의에 참여하려는 중학생은 79일 오후 5시부터 시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성재순 도서관사업소장은 이번 교육이 평소에 접하기 힘든 로봇과학을 알아보고, 미래의 창의적인 인재를 육성하는데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2018 학교밖 생활과학교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http://lib.gwangyang.go.kr/)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문의 사항은 전화(797-3854)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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