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만 기자 기사입력  2020/02/28 [16:01]
정인화 국회의원, 제21대 총선 출마선언
“지역발전 초석 놓고 국가 번영 마중물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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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인화 국회의원     © 김영만 기자

정인화 국회의원(광양·곡성·구례)28, 21대 광양·곡성·구례 국회의원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정 의원은 이날 광양시청 열린홍보실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21대 총선에서 시·군민 여러분의 뜻을 받들어 무소속으로 출마하고자 한다.”, “광양·곡성·구례 시·군민의 후보로서 오로지 시·군민 여러분만을 믿고 무소의 뿔처럼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정 의원은 정의가 승리하는 세상, 서민이 잘 사는 세상, 노동이 존중받는 세상을 만들기 위하여 품격 있는 정치, 약자를 위한 정치, 민생을 돌보는 정치를 실천할 것이라며, “지역의 주력산업인 철강과 항만의 경쟁력 강화, 농업 살리기, 사회간접자본 확충과 문화관광예술 진흥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항상 현장의 목소리를 듣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정 의원은 싸움하지 않는 국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군민 여러분과의 친밀한 스킨십과 소통으로 민원과 현안을 조속히 처리할 것이라며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승리해 지역발전의 초석을 놓고 국가번영의 마중물이 되겠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광양 옥룡초, 광양중, 광주공고, 전남대 행정학과, 한양대학교 국제관광대학원(석사)을 졸업했으며, 행정고시 합격 후 공직에 입문해 광양·여수부시장, 전라남도 관광문화국장을 역임했고, 20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성실한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한편, 정 의원은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4년간 확보한 2400억 원의 예산성과와 호남 유일 4년 연속 NGO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수상, 부동산 이전등기 특별조치법제정 등의 의정활동의 결실과 영광을 광양·곡성·구례 시·군민에게 돌리며, 지역발전의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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